월 30만 원씩 모으는 김 대리님, 적금 대신 미국 주식에 넣으면 진짜 돈이 불어날까요?
“매달 30만 원씩 꼬박꼬박 적금 붓고 있는데, 3년 뒤 만기 이자 받아봐야 치킨 몇 마리 값이 전부라 허무하지 않으셨나요?” 연봉 4,800만 원, 올해 34세가 된 직장인 박 대리님. 재테크는 해야겠는데 주식이나 코인은 원금 깨질까 봐 무섭고, 결국 만만한 시중은행 적금만 찾아다니셨을 겁니다. “남들은 미국 주식이다 비트코인이다 해서 돈을 불렸다는데, 나는 지금 안전하게 잘하고 있는 걸까?” …